9월 15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코스닥 2,574개 종목 중 1,185개가 오르고 1,207개가 내렸으며, 전 종목 평균 등락률은 +0.3%였습니다. 오른 종목과 내린 종목이 엇비슷해 방향이 뚜렷하지 않은 혼조 하루였습니다.
네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한 주목 종목은 10개이고, 그중 8개가 코스닥, 2개가 코스피 종목입니다. 주의 종목 10개 중 과열이 6개, 지지선 이탈이 4개입니다. 혼조장에서는 규칙에 걸리는 종목 수가 평소보다 적거나 많아질 수 있고, 개별 종목의 움직임이 시장 전체와 따로 노는 날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성적표 기준 주목 종목의 다음 날 평균 등락은 -1.7%, 적중률은 27%입니다. 주의 종목이 다음 날 내린 비율은 77%였습니다(누적 3일,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며칠치 결과로는 규칙의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없으며, 열흘 이상 쌓인 뒤에 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문단은 그날의 숫자를 정해진 규칙으로 정리한 것으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근 5일간 오르는 중이고, 오늘 거래량이 평소보다 뚜렷이 늘었으며, 단기·중기 평균선이 정돈된 종목을 점수순으로 보여줍니다.
과열은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라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는 종목, 이탈은 큰 거래량과 함께 20일·60일 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종목입니다.
과거 추천의 결과를 숨기지 않고 매일 자동으로 공개합니다.
적중 = 주목 종목은 다음 거래일에 올랐을 때, 주의 종목은 내렸을 때. 추천일 종가에 사서 다음 날 종가에 판 것으로 계산합니다. 최근 20일만 카드로 보여줍니다.
사람의 판단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래 규칙을 매일 똑같이 전 종목에 적용합니다.
이미 상한가를 친 종목은 뒤늦게 따라가는 위험이 있어 제외합니다.
과열은 최대 6개, 이탈은 최대 4개까지 골라 섞어 보여줍니다.
RSI·이동평균·거래량이 무엇인지, 성적표를 어떻게 읽는지 설명합니다. 특정 종목이나 매매법은 다루지 않습니다.